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피지컬 생성형 ai
5년~10년 뒤에 수학과 학부나 대학원 졸업했을 때 생성형 ai,피지컬 ai 때문에 파트타임,시간제 일자리 취업은 지금보다 더 어려워진다고 생각해요?
2026.04.04
답변 3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AI 기술이 발전한다고 할 지라도 모든 수작업을 대체할 수는 없다고 판단되나, 단순 반복성 업무의 경우에는 충분히 대체될 수 있다고 예상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본인만의 강점, 무기를 반드시 취득하신 이후 본인의 것으로 체화하시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판단되며, 파트타임/시간제 일자리에서 창출하는 가치를 훨씬 넘어서는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해야 한다고 보여집니다. 참고하십시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안녕하세요. 멘티님. 지금도 이로 인해서 To 자체가 줄고 있습니다. 당연히 5~10년 후 대체가 가능한 업무들은 사람 대신 AI로 대체가 될 것이기 때문에 필요 인력들이 줄어들 수 밖에 없고 일자리 자체가 줄어들겁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단순 반복이나 매뉴얼 기반 파트타임 업무는 생성형 AI와 자동화로 줄어드는 방향은 맞습니다. 다만 모든 일자리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성격이 바뀝니다. 데이터 정제, 모델 검증, 운영 관리처럼 AI를 보조하고 활용하는 형태의 일자리는 오히려 늘어나는 흐름입니다. 수학 전공이라면 통계, 모델 이해, 데이터 해석 역량을 갖추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단순 업무가 아니라 AI를 활용해 가치를 만드는 방향으로 준비하는 것입니다. 파이썬, 데이터 처리, 기본 ML 이해까지 가져가시면 오히려 기회가 더 많아질 수 있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교재 출판 준비 방법 질문
안녕하세요. 연세대 국어국문학과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국어 교재 개발, 교육 출판쪽으로 진로를 생각하고 있는데, 관련 정보가 많지 않아 질문드립니다. 이제 4학년에 올라가며, 현재 가지고 있는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학점 3.8x/4.3 국어 과외, 학원 강사(아르바이트) 경험多 중고등학생 대상 학과 멘토링 경험多 인디자인, 포토샵, 일러스트 다룰 줄 앎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가 막막한데, 어떤 부분을 우선적으로 채우는 것이 도움이 될까요? 또한 포트폴리오를 만들 필요가 있는지도 질문드립니다.
Q. 직무고민
안녕하세요. 학부(지방대) 생명공학과 4점대 // 석사(서울) 공대라인(생명,화학X) 4점대 어학: 토익 800중반, 토스 IM3 자격증: 컴활 1급, 식스시그마GB 경험 학부 연구원: 미생물 배양 및 유전자 클로닝 석사: 체외진단플랫폼 개발 (단백질, 항체 경험은 조금 있음, 세포나 동물실험은 없음) 교육 GMP전문가 과정, 제약품질교육 크게 바이오의약품 생산&품질, 체외진단기기 연구개발 2가지로 취준을 하고 있습니다. 바이오의약품: 삼바 1차 붙고 2차 탈락, 다른 곳(10곳)정도 서류 탈락 체외진단: 1곳 서류 탈락 1. 바이오 의약품 회사랑 직무 적합성이 맞을까요 ? 직무는 체외 진단으로 가는게 맞는데 연봉은 체외진단 석사졸 < 바이오의약품 대졸 이라 고민됩니다. 2. 공백기가 1년 정도 되는데 체외진단 중소 생산 공정 개발에 가야할지 아니면 삼바를 계속 노려야할지 고민입니다. 현실적인 조언 부탁합니다
Q. 신입 직무변경
25살 여자고 두달전부터 작은중견기업 개발팀(RA,BD,PV 전부) 신입으로 취업했습니다. 수습기간을 지내다보니 직무가 정말 맞지않는다는 생각에 하루하루가 너무 힘듭니다. 항상 반복적으로 수행하는 업무에서 불안감을 덜 느끼는 편인데 매일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야하며 주체적으로 일하는 이 직무가 저와 맞지않는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또한 팀이 체계적이지 않아서 사수가 없고, 일을 알려주는 사람이 없어 여기묻고 저기묻고 짜집기를 해서 업무를 하고있습니다. 모두 7-8년차 경력자들로 저 혼자 신입입니다. 취준을 하면서 세웠던 기준은 RA면 작은회사, QC/QA면 큰중견/대기업을 가자였고 직무를 높히고 회사를 낮춰 현재 회사에 근무하게 되었는데, 제 적성에는 반복적으로 틀안에서 일할수있는 QC/QA가 더 맞는 것 같습니다. 팀장님과 면담결과 정말 직무를 바꾸겠다면 QC나 QA로 직무전환을 시켜주겠다하셨지만 좋은 기회를 놓치는 것 같아 일주일 더 생각해보라고 하셨습니다. 견디는게 맞을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